이번 speech의 목표는 단순했다.
청중의 attention을 사로잡을 방법을 찾는 것!
speech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는 Good to great에서 언급한 "고슴도치 컨셉"에서 얻었다.
이 책에서 인용한 hedgehog story를 찾아 storytelling 하는 것을 목적으로 각색한 것.
Storytelling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목을 끌고
웃는 표정과 편안한 stance를 유지하면서 딱딱하지 않게 얘기를 풀고자 노력했는데,
결과는 나름 만족!
첫번째 speech에서는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덜덜 떨어서 내가 뭘 말하고자 하는건지
전달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연습을 많이 해서인지 별로 떨리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사실 이 글 쓰는 시점에서는 세번째 스피치가 2주 뒤.. 바로 코앞이다.
대략적인 주제가 정해졌으니, 이제 슬슬 다음 도전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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